top of page

김용현

1988년생, 직장인

1. 자기소개, 건물 짓게 된 계기

안녕하세요. 운동강사에서 사당동 건물주가 된 30대 김용현입니다. 20대 전부를 운동직으로 있으며, 건물주보다는 내집마련, 내 센터를 갖는게 목표였습니다. 운동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곧 몸이 재산이고 최종목표는 대부분 본인센터를 운영하는 목표로 꿈을 키워가곤 합니다. 하지만 저는 2014년도 27살 때 큰 부상으로 더 이상 운동직을 할 수 없는 몸이 되었어요. 한순간 돈벌이와 꿈이 무너져 내리고 1년 가까이 재활치료를 받았어요. 그러다 지인을 통해서 부동산 중개업을 시작하게 되었죠. 부동산영업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어요. 연습생, 연예인, 취준생, 건물주, 모델, 건물주 등등 많은 사람들을 만났지만 저랑 또래에 건물주가 되어있는 아이와 친분을 갖게 되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그 친구를 통해 저는 건물주라는 꿈을 갖게 되었어요.

  

2. 소자본으로 건물을 지을 수 있었던 방법

어릴때부터 돈 관리는 어머니가 해주셨기에 저는 재테크에 관해 너무 무지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1억짜리 집을 사려면 현금 1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죠 전형적인 대출은 빚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였죠, 하지만 부동산중개업을 하고 부동산시장을 알아가면서 레버리지, 투자 등등을 알아가게 되고 전문적인 상담사를 통해 현재 제 자본으로 건물을 지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제가 상담을 받았던 회사는 app라는 부동산개발 회사였죠.

 

3. 건물주가 되어 좋은 점

20대때 부상을 당했을 때 무력감과 동시에 찾아오는 불안감이 있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통장잔고가 줄어드는걸 보며 불안하고 초초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제가 아프고, 여행을 가도 고정적인 추가수익이 들어오니 경제적으로 안정적이고 여유롭게 지내고 있습니다. 항상 받기만하던 부모님한테 원하던 것을 드렸어요.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생기다보니 취미생활을 많이 할 수 있게 되고 너무 좋습니다.

 

김용현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