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정재한

1981년생, 직장인

안녕하세요 저는 강남에 소재한 공인중개사사무소에서 7년정도 중개일을 하면서 건물주가 된 정재한 이라고 합니다. 대다수의 분들이 부자가 되거나 혹은 건물주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이실텐데요. 저는 부동산 중개업을 하면서 매번 다른 사람들의 집만 계약시켜 드리는게 아니라 나도 월세 받는 건물주가 되고 싶다는 꿈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건물주가 될수 있을지 많은 고민에 연구를 했었지만 결코 답은 쉽게 나오질 않더라구요. 정말 현실에서는 현금부자가 아니면 절대로 건물주가 될수 있는 방법이 없나 하는 생각의 한계에 다다를 때즈음 간단한 사고의 전환으로 해답을 찾을수가 있었습니다.

 

바로 대출입니다.

 

주위에 내 집 마련했다고 하면 흔히들 농담조로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으시죠? "이게 내 집이냐 은행꺼지~" 네 맞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아파트나 집을 사실 때 담보 대출을 받아서 부족한 부분을 치르시기 마련인데요 바로 부동산 투자의 장점인 레버리지 즉 대출을 활용해서 건물을 매입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대출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서울 내에 건물은 최소 몇십억은 할텐데 어떻게 그렇게 큰 금액을 대출 받느냐가 또 문제인데요. 거의 일반적인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부동산에 조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아실수도 있는 PF대출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PF대출은 사업성을 평가하여 돈을 빌려주고 사업이 진행되면서 얻어지는 수익금으로 자금을 되돌려 받는 대출인데요, 주로 땅이나 오래된 건물을 매입하여 철거하고 신축을 전제로 할 때 이용하는 대출입니다.

 

처음에 매입 시 건축주의 자본금으로 계약금 1~20%를 지급하고 나머지는 PF대출을 일으켜 잔금을 치르는 방식입니다. 이는 감정가의 7~80%정도 까지 대출이 실행됩니다. 즉, PF대출을 잘만 활용하면 초기에 소자본으로도 투자를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솔직히 일반적으로는 혼자서 이런 대출을 받기까지는 준비하는게 너무 어렵고 복잡한게 현실인데요 저는 이런 복잡한 과정들을 컨설팅을 통해서 한번에 해결하였습니다. 부동산 개발회사 에이플레이어파트너스를 만나 컨설팅을 받고 땅을 찾는 것부터 시작해서 건물을 공사하는 것 뿐만 아니라 PF대출 조언까지 받아 일련의 전문적 지식이 필요한 과정들을 원스톱으로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에이플레이어파트너스만의 차별화된 관리 시스템을 통해서 임대부터 관리까지 정말 모든 것을 알아서 해주시니 저는 건물을 짓고 관리하는데 전혀 신경을 안 쓸 수 있게 되어서, 저는 지금도 제 본업을 하는데 전혀 영향을 받지 않아 너무 만족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 소액으로 건물주의 꿈을 꾸고 계신 분이 있으시면 부동산 개발회사의 도움을 받아 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정재한
bottom of page